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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수비시에 아웃을 잡으면 공을 돌리는이유
야구를 보면 수비팀이 아웃을 잡으면 다른 루수에게 공을 던지는데 무슨 이유가있어서 던지는건가요?
주자가 있는경우면 몰라도 주자가 없는경우에도 주더라구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구에서 수비진이 아웃카운트를 잡은 후 공을 돌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집중력 유지 및 루틴 강화, 경기 흐름 유지, 그립 감각 유지, 분위기 조성 및 팀워크 강화를 위해서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유한여치176입니다.
수비 후 공을 돌리는 이유는 경기 감각 유지, 공 상태 확인, 팀워크 향상 목적입니다.
주자가 없더라도 수비 리듬을 유지하고 긴장감을 이어가기 위해 돌립니다.
야구에서 수비하고 아웃을했을경우 공을 돌리는 이유는 특별한게 아니라 선수들끼리 몸을 풀어주는 효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비수들은 항상 긴장을 하고 있는데 아웃을 하고 나서 긴장을 풀며 공을 돌리고 몸을 푼다고 보시면 됩니다.
야구에서 수비 시에 아웃을 잡으면 기분이 좋고 다시 잘해보자는 차원에서 다른 루수에게 공을 던지지않나 싶네요. 특별한 이유는 잘해서 이번 게임에서 이겨보자는거겠지요.
야구경기를 보다보면 타자의 공을 잡고나면 수비수나 외야수간에 공을 돌리는경우를 보게됩니다.아마도 팀의 흐름도 안정화하고, 리듬도 조절하고, 코치의 지시또는 싸인을 주고받기도 하겠죠~
야구는 정적인 상황이 많은 운동이라 수시로 알아서 몸을 풀어줘야 합니다.
그래서 타자의 교대시간 창칸을 새야수들이 몸을 푸는 시간으로 활욤하고자 공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풀어줘야 막상 공이 왔을 때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습니다.
수비 리듬 유지와 집중력 유지를 위해 공을 돌립니다. 인필더 간의 감각을 유지하고 워밍업 효과도 있습니다.
경기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려는 루틴의 일환입니다.
대부분 2루수에 주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게 상황에 따라 천차만별이긴 한데 한가지 경우를 들어 보자면 2루수에 대기중인 선수가 있고 1루수와 3루수가 비어있을때 타자는 안타를 쳐서 2루수 주자를 아웃시키기 위해서 3루수에 공을 던져 아웃을 시킬겁니다. 그리고 1루수가 아니라 2루수에 공을 던지는데 이는 타자가 2루수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거죠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는 안정적인 수비를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인 겁니다.
공 돌리는 이유는 계속 수비를 하다가 공이 오지 않으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몸이 굳을 가능성도 있으니 수비시에 아웃을 잡으면 공을 한번씩 돌리는 것이죠
거기에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꼭 공을 돌려야만 하는건 아니지만 1. 몸의 긴장을 풀기 위해 2. 다음 플레이를 준비하기 위해 3. (기존)관행으로 공을 돌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인 야구를 할때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공을 돌리는거 보면 아무래도 야구를 할때 몸에 벤 관행인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웃하고 막 수비자들끼리 주고받는거 말씀하신거죠?
그거는 별다른 의미는 없답니다~ ㅋㅋㅋㅋ 그냥 공을 나가게하려고하는데 가까운사람들한테 던지는거에요 마지막은 보통 외야나 포수쪽으로가서 뒤로 준답니다. 외야의경우 간혹가다 관중들한테도 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