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에 대한 검사를 해보기 위해서는 면역세포, 면역글로불린, 염증 수치 등 여러가지 검사들을 통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좋다거나 나쁘다거나 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CBC, ESR, CRP, 면역글로불린, T세포, B세포, NK세포 검사 등 굉장히 다양한 검사들이 존재합니다. 보통은 전반적으로 면역력이 어떻다라고 평가를 하기는 어려우며 특정한 문제에 대한 면역 상태는 어떠하다 하는 식의 판단은 가능합니다. 진료과가 애매하긴 합니다만, 일부 대학병원에서는 알레르기면역내과라는 진료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험 적용 여부는 어떠한 항목을 검사하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날 것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