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화형은 신라시대때 김춘추가 자기 여동생과 김유신이 서로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선덕여왕이 있을때 일부로 마당에 불을 붙이고 자기 여동생이 결혼도 안하고 아이를 가졌으니 태워 죽일라고 한다 라고 얘기했우니 화형은 있었을거라 추측 됩니다 그리고 팽형은 사람의 정신을 죽이는 형벌로 많이 쓰였습니다
팽형은 원래 뜨거운 사람을 삶아 죽이는 건데 조선에서는 미적지근한 물에 꺼낸뒤 죽은사람 취급하게 했습니다 명분과 체면을 중시하던 사대부 들에게는 엄청난 치욕이죠
실제로 조선 말에 한 탐관오리에게 팽형이시행됫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