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계민 과학전문가입니다.
외행성의 특징으로 답을 해드려야 할것 같아요.
외행성은 내행성과 달리 휘발성 결빙물질로 구성된 유체 표면을 지닌다.
• 외행성은 내행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기가 크고 밀도가 작다.
• 목성과 토성의 내부는 기체수소, 액체수소, 액체금속수소, 헬륨, 암석으로 구성된다.
• 천왕성과 해왕성의 내부는 기체수소, 헬륨, 암석으로 구성된다.
• 외행성은 행성을 두르는 고리(Rings)가 발달해 있으며, 많은 위성(Satellites)을 지닌다.
• 외행성은 결빙선(Frost line) 바깥쪽에서 태양을 공전하며, 휘발성 물질인 메탄(CH₄), 암모니아(NH₃), 수증기(H₂O)가 기체, 액체, 고체의 상태로 존재한다.
딱히 외행성이기 보다는 고리가 있을만한 조건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