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할머니가 바퀴벌레 연막탄을 2틀에 한번씩 피우는데 방법 없을까요 이거?

다세대 주택에 살고있습니다 저는 반지하에 계신 할머니께서 벌레 연막탄을 너무 자주 피우시는데 이번엔 2틀연속으로 피우십니다. 부모님께 여쭤보니까 벌레 없어지고 좋은거라는데;; 냄새도 독하고 막상 할머니는 연막 피워놓고 나가십니다;; 그때 빌라에 있는 주민들 고통은 어떡하구요;; 신고도 못하겠고 이거 방법 없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가구에 살고 있을때는 신고를 하고 피우셔야 합니다~그리고 연막탄을 피울때는 이웃 주민들께 양해를 구하고 하셨야합니다. 벌레 같은건 바퀴벌레 약처럼 붙히는게 있으니 그런것으로 대체 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만약 할머님께서 이해를 못하시면 신고를 하셔도 될것 같아요

  • 너무 자주 바퀴벌레 연막탄 혹은 약을 치신다고 하면

    한번 정도 찾아가셔서 정중하게 너무 자주 약을 피우셔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사표현을 하셔야 겠습니다.

  • 본인의 집에 피우는 것은 어떻게 제재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연막탄을 피우면 문을 잘 닫아야 연막탄을 피우는 효과가 있기는 한데 2일에 한번은 너무 많이 피우네요. 사고가 날 수있다고 좀 자재 하라고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법적으로 밑 층에서 벌레 연막탄을 피운다고 해서 처벌이 불가능합니다.. 담배도 마찬가지 이구요 ㅠㅠ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직접 찾아가셔서 정중하게 부탁드리는 것 밖에 없을 듯 싶네요

  • 그 할머니에게 직접 한마디 하셔야 합니다. 공동생활의 공자도 모르는 염치없는 할머니네요. 누군가 가서 한마디 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