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을 눌 떄마다 거기가 찢어져서 혈변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화장실 갈 때마다 피를 볼까봐
엄청 걱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좀 나을만하면 또 변을 보게 되는데 또 찢어지고 또 찢어지고
이런상황을 무한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변 보는게 두려워서 참고 참으면
또 심각한 변비가 와서 거기서 찢어집니다.
그래서 치질은 정말 무서운 질병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따뜻한 물로 오래오래 씻어주고
요플레 먹으면서 자연적으로 이겨냈습니다. 더 심각해기전에 이렇게 해보시고
정 안되면 병원 가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