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가 있는데 제가 어디가 아프면 자기는 더 아프대요.
친한 친구가 있는데 친구한테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갑자기 자기는 머리가 더 아프다고 해요.
한쪽 어깨가 쑤신다고 하면 또 자기는 아예 어깨에서 등까지 아프대요.
치아가 썩은거 같다고 하면 또 자기는 신경치료에 사랑니까지 빼서 더 죽겠대요.
아플때마 우연일까요? 아니면 이것도 공감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는 걸까요? 짜증나요...
그래서 이젠 어디 아프다고 말하기가 싫은데 제가 몸이 조금만 안좋아보이면 계속 물어봐요.
진저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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