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 만큼 버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많습니다. 미국의 “동상처럼 서 있는” 사람들은 보통 거리공연가, 즉 living statue/ busker인데, 수입은 장소·계절·관광객 유무·실력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실제 수입 범위보도된 사례를 보면 어떤 사람은 시간당 60~80달러까지 벌기도 하고, 주말에 9시간 일해 720달러를 번 사례도 있습니다
반면 다른 거리공연 사례에서는 하루 30~50달러 수준이거나, 시간당 9~15달러 정도인 경우도 있어 안정적이지 않습니다 즉, 잘 되는 자리에서는 “생계 가능”하지만, 평균적으로는 들쭉날쭉한 현금 수입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