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만 그런게 속상한데 그냥 잊고 제 인생 살까요?
사귀는건 아니고 그냥 같은 학교 같은 반 아는 사이였어서
sns 서로 팔로우 하는 중이였는데 걘 아는 사이면 다 맞팔 해주거든요
근데 어제 걔 팔로잉보니 875에서 771으로 줄은거에요 104명을 팔로우 취소했단건데 그 중 저도 취소했더라고요.. 한번도 따로 연락하거나 만나지도않고 졸업 한지 1년도 넘고 지역도 달라서 이제 안 볼 끝난 사이긴한데 그래서라기엔 저 말고 다른 애들 취소는 안했어요.. 제가 학교 다닐때 그 친구랑 겹치는 친구도 한명도 없었고 제가 sns 활동 안하고 걔랑 소통을 아예 안돼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항상 남들이랑 관계 끊기는게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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