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게 속상한데 그냥 잊고 제 인생 살까요?

사귀는건 아니고 그냥 같은 학교 같은 반 아는 사이였어서

sns 서로 팔로우 하는 중이였는데 걘 아는 사이면 다 맞팔 해주거든요

근데 어제 걔 팔로잉보니 875에서 771으로 줄은거에요 104명을 팔로우 취소했단건데 그 중 저도 취소했더라고요.. 한번도 따로 연락하거나 만나지도않고 졸업 한지 1년도 넘고 지역도 달라서 이제 안 볼 끝난 사이긴한데 그래서라기엔 저 말고 다른 애들 취소는 안했어요.. 제가 학교 다닐때 그 친구랑 겹치는 친구도 한명도 없었고 제가 sns 활동 안하고 걔랑 소통을 아예 안돼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항상 남들이랑 관계 끊기는게 속상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그냥 같은반 애 잖아요 그리고 어차피 1년 님았고 지역도 달라서 안 볼 사이면 굳이 신경을 써야 할까요? 너무 그런거에 상처 안 받으셨음 좋겠어요

  • 어처피 연락을 하던 사이가 아니라면 상관하지 않으시는게 좋아요~ 나중엔 결국 깊은 관계 몇몇만 남아요.. 넓게 얕은 관계는 결국 끝이난답니다!9

  • 관계가 있어야 끊기는건데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면서요..

    팔로우 숫자가 보이는거 보면 비계는 아닌가본데

    지금이라도 댓글이라도 한번씩 달아 보세요

    본인도 그정도 노력도 안 하면, 과연 누가 관계를 끊은 걸까요

  • 어차피 실제로 만나지 않고 친하지 않은 관계이신 거니까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지나간 관계에 마음 쓰지 마시고, 다른 관계에 더 마음을 쓰면서 가꾸어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