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해 후 허벅지에 흉터가 남았는데 가려야 할까요?
제가 우울증이랑 불안장애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나면 자해를 하는 버릇이 있는데요
날붙이로 하는 것 말고 손톱으로 살을 긁기도 해서 피멍이 들어요 (사진 참고)
이거 긴바지로 가리고 학교에 가야 할까요? 자해한 것처럼 보이나요? 평소에 더워서 반바지 입는데 내일도 더울거라 반바지 입고 가고싶어서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이고....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하셨으면 그러셨을까요.... 아무리 그래도 자해는 하지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흉터는 아무래도 긴바지 입어서 가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해는 스스로를 망치게 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고통이 느껴집니다.
이런 상처를 그냥 두고 볼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반바지를 입기보다는 긴바지를 입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긴바지중에 통풍이 잘되는 긴바지도 있습니다.
상처가 나을때까지는 불편하시겠지만, 긴바지가 좋을듯 싶습니다.
네 매우 안좋게 보이고요 여자분 이시면 치마를 입기 보다는 긴바지를 입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친구분들 사이에서 자해를 한게 알려지거나 하면 굉장히 안좋게 질문자님을 바라볼 가능성도 높고요
그리고 분명히 물어보겠죠 이 흉터 뭐냐고요 그러면 변명하기도 굉장히 난감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