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삼모사라는 사자성어가 있는데요 그 배경 스토리가 궁금해여?

어릴 떄 봣었떤 조삼모사라는 사자성어의 배경 스토리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는데여,

조삼모사의 배경 스토리를 알 수 있을까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삼모사는 유명한 중국의 문헌인 열자의 황제편과 장자의 제물론에 나옵니다. 중국 전국시대 송나라의 저공이라는 사람은 원숭이를 길렀는데 원숭이들에게 지금부터 도토리를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씩 주겠다고 하자 원숭이들이 화를 냈습니다. 그러자 저공은 그러면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를 주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자 원숭이들이 좋아했다는 이야기가 유래입니다.

  • 조삼모사는 아침에 세 개를 주고 저녁에 네게를 주는 것으로 결국 일곱개 주는 것은 같다는 것으로

    송나라 시대 저공이라는 인물이 원숭이들에게 먹이를 주는 방식을 두고서

    속임수를 쓴 것에서 유래됩닏.

  • 조삼모사는 중국 춘추전국시대 송나라 저공이 원숭이 먹이를 아끼려 아침 3개 저녁 4개 주겠다고 하자 원숭이들이 반발하였고 아침 4개 저녁 3개로 바꿔 만족시켰다는 고사에서 유래가 되었으며 눈앞의 차이에 속아 본질을 모르는 어리석음을 비유한다 보시면 됩니다

  • 저도 몰라서 찾아봤네요. ^^ 중국 송나라 시대에 '저공(狙公)'이라는 원숭이 조련사와 그가 기르던 원숭이들 사이의 일화에서 유래된 고사성어입니다. 이 이야기는 『열자(列子)』의 「황제편」과 『장자(莊子)』의 「제물론」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조삼모사는 송나라의 저공이 원숭이들에게 아침 3개·저녁 4개 대신 아침 4개·저녁 3개로 바꿔 말하자 실제 양은 같음에도 원숭이들이 속아 좋아한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겉만 다르고 본질은 같은 상황을 뜻한다고 합니다.

  • 조삼모사는 중국 고전 제물론에 나오는 유명한 고사입니다. 옛날 한 원숭이를 기르는 사육사가 있었는데 도토리를 주며 길렀는데 어느 날 도토리가 부족해지기 시작했고 원숭이들에게 오늘부터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 주겠다 말을 하니 원숭이들은 숫자를 듣고 불만을 터트리며 화를 내기 시작하자 사육사는 다시 그럼 아침에 네 개, 저녁에 세 개는 어떠냐고 말하자 원숭이들은 좋다고 기뻐 했다는 설입니다. 이는 겉모양은 바꿨지만 본질은 동일한 속임수라는 의미로 활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조삼모사는 중국 전국시대 송나라의 저공이 원숭이들에게 도토리 아침3, 저녁 4와 아침 4. 저녁 3으로 바꿔

    말하자 원숭들이 기뻐한 일화에서 유래한 고사성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