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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과거 우리나라는 잘못이 없어도, 문제를 못 풀고 성적이 떨어졌다 하면 엄청나게 구타를 당했다죠. 현재는 온갖 학생인권조례로 인해 체벌을 허용하지 않는다 합니다. 그렇다면 과거는 어떤 체벌을 많이 시켰나여? 그 시절 살아보신 분들의 답글 바랍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밝은큰고니27
예전에는 체벌 규정 자체가 있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선생들은 일상적으로 매를 들고 다녔으며, 손으로 때리는 일도 다반사였어요. 의자를 들거나 책상 위에 꿇는 체벌도 있었죠. 엎드려뻗쳐는 기본이었구요.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체벌도 다양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시대에 살아남았던 게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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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무
저는 1980년대에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요, 당시에 떠들고 그러면 몽둥이로 엉덩이나 손바닥을 맞았어요.
운동장을 돌기도 했구요,
시험을 못봐도 맞는 경우가 있어요.
틀린갯수만큼 맞았는데요, 성적보다는 주로 떠들거나 장난치다가 맞는 경우가 많았어요.
당시에는 구타가 만연된 사회로 학교나 군대 경찰에서 구타가 일상인 시대였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학교에서 별도의 체벌 기준이
없었다 보니
선생님들이 감정적으로 체벌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일반적인 체벌이 손바닥 때리기 및
엎드려 뻐쳐등이 많았으며
중고등학생이 되면 엎드러 뻐쳐
상태에서 뭉둥이로 엉덩이를 맞는
체벌이 많았습니다.
요즈음은 감히 상상도 할수 없었지만
그때 당시에는 그런 체벌이 가능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