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는 고속열차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고속열차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2009년에는 첫 번째 고속열차인 '벤갈루루와 첸나이를 잇는 브리잎'이 운행되었습니다. 이후에도 다른 고속열차들이 추가되었고, 현재 인도는 높은 수준의 고속열차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인도는 인구 밀도가 높고 교통체증이 심한 지역이 많아서 여전히 도로 및 철도 인프라의 혼잡과 관련된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고속열차 네트워크의 전반적인 발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