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놈은 더늘린다고 하고 없는놈은 만들지 못하게 하고 불공평한것 아닌가요?

프랑스에서 핵무기 보유량을 늘린다고 하는데 정말 불공평한것 같습니다.

핵무기를 보유한 국가는 보유량을 늘리고 없는 나라는 못 만들게 제재와 공습을 하는게 너무 불공평한것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제 사회도 일반 개인사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자본 주의 사회에서 돈이 있는 사람들이 돈을 이용해서 돈을 더 많이 벌듯이 국제 사회도 돈이 있고 파워가 있는 나라가 더 잘살고 강력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 하지요. 프랑스가 핵전력 감축 기조를 폐기한 이유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중국의 군사력 증강으로 유럽 안보가 위협을 받고 있다는 인식 때문 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마치 옆집에서 강아지를 키워서 내가 혹시 물릴 수도 있으니 우리 집에서는 늑대를 키워야 한다는 논리와 같은 것 입니다. 말도 안되는 논리이니 정말 터무니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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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 생각을 가지시는게 당연합니다.

    근데 결국 국제사회도 법규와 도덕적으로 굴러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 한들

    결국 강한힘으로 세상은 돌아갑니다.

    어쩔수가 없어요....

  • 2차대전 승전국인 5개나라만 핵보유국으로 공식인정 받고요,그들이 안보리 상임이사국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늘려도 되지만 다른 나라는 만들면 안된다는 논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만들지 못하니까요,욕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