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나서 그 초심 잃어가는게 많이들 그러시죠..
군대에서는 모든게 단순하고 목표가 명확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때는 막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았는데
사회는 너무 복잡하고 선택지도 많아서 그 마음을 유지하기 어려운거 같네요..
저는 그 초심을 되찾으려면 일단 군시절 다이어리나 수첩을 한번 꺼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때 썼던 글들을 보면서 그때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떠올려보는거죠
또 그때 고생했던 순간들을 생각하면서 지금의 어려움은 그때보다 훨씬 견딜만하다는걸 상기시켜보세요
매일 아침 기상시간을 정해놓고 군대처럼 규칙적인 생활을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뭔가 힘들 때마다 훈련받을때 생각하면서 이정도쯤이야 하는 마인드로 이겨내보세요
그리고 전우들이랑 만나서 그때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응원도 하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