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꽃에한방울
뜬금없이 이성 지인이 밥 먹자고 하는 연락 무슨 의미일까요?
평소에는 거의 연락이 없던 이성 지인이 있습니다.
한동안 보지도 못했던 사이인데 설에 내려온다며 식사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갑작스러운 제안이라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특별히 친하게 지낸 것도 아니라서 더 의아합니다.
괜히 의미를 부여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나가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평소 교류가 없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하면 의아할 수 있습니다.
명절이라 가볍게 안부 겸 만남을 제안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지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부담이 없다면 편한 마음으로 한 번 만나보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내키지 않는다면 정중히 거절하는 것도 충분히 존중받을 선택입니다.
채택된 답변이성에게서 갑작스러운 연락이라...
두 분 모두 미혼이시라면 호감도 체크를 해보시되 보험이나 다단계 목적일 수도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모두 예측할 수 없으니 식사는 더치페이로 하거나 대접받고 싶다면 저렴한 걸로 드세요.
나중에 좋은 관계로 발전한 후 좋은 음식 먹어도 늦지않습니다.
혹시 기혼이시라면 상황에 맞춰 현명한 판단을 하실 거라 생각해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평소에 거의 연락없던 지인이 연락와서 만나서 식사자리를 만드는건 뭔가 부탁할일이 있거나 청첩장을 준다던지.. 그런이유때문일것 같습니다. 아니라면 그냥 그지역 들렀다가 정말단순하게 심심해서, 생각나서 밥이나먹자식일수도 있구요.
저도 같은 경험이 있는데 제 경험대로만 말씀드리지면 보험 영업이었습니다. 물론 순수한의도로 밥먹자고 한걸수도있지만 단순히 제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영업이나 포교활동일수도 있다는 전제하에 감수하고 만나는보는것도 방법이지요,
안녕하세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연락을 받았다면 고민이 많이 되실건데요.
접점이 별로 없었고 앞으로도 접점이 없을것 같다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다만 너무 꺼림직하지 않으시다면 밥만 먹고 온다는 정도의 생각으로 다녀오셔도 될것 같아요.
그런데 연락이 없던 상대가 갑자기 연락을 한다면 좋운 이유에서의 연락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성지인이라도 평소에 연락 없던 지인이 연락하면 부담스러운데 이성 지인이면 여러가지 생각이 복잡해질 것 같습니다.
평소에 그 이성 지인분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아무 감정 없으면 굳이 만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면 바쁘다거나 일이 있어서 핑계를 대고 안 만나면 될 거 같아요. 그게 아니고 사람 좋아하는 성격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서 식사 정도 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호의에 대해 너무 의미를 부여하거나 벽을 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의견입니다.
그냥 별생각없이 오랜만에 고향 내려가는길에 아는사람 얼굴이나 한번 보자고 연락했을수도 있습니다. 글고 진짜 뭐 볼일이 있거나 부탁할게 생겨서 밥한끼하면서 말꺼내려고 하는걸수도 있거든요. 너무 큰의미 두지말고 본인이 시간이되고 마음이 편하면 나가는거고 영 내키지않으면 정중히 거절하면 되는부분입니다. 너무 깊게 고민할필요까진 없는 그런정도 일입니다.
평소에 거의 연락이 없던 이성지인이 밥먹자고 할때 질문자님의 생각이 중요합니다.
굳이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면 약속을 잡지말고 반가운생각이나 얼굴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면 한번 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뜬금없는 식사 제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명절에 내려오며 안부 차원에서 가볍게 연락했을 가능성도 있고, 오랜만에 관계를 이어보려는 의도일 수도 있습니다.
평소 연락이 거의 없었다면 단순 인사성 제안인지, 개인적인 관심인지 대화 분위기를 통해 판단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부담스럽다면 일정이나 장소를 조율해보고, 불편함이 크다면 정중히 거절하는 것도 충분히 존중받을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