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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지면 유독 김밥같은 재료는 빨리 상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음식재료들도 마찬가지일텐데 유독 김밥에 대한것을 만든후 몇시간안에 빨리 먹어라 상한다 이런이야기를 많이 들은거 같아요
김밥재료가 빨리 상하는 이유가 있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김밥 말고도 날씨가 더워지면 당연히 상하게 마련입니다. 더구나 습한 음식이고
기온이 오르면 미생물의 번식이 활성화 됩니다. 시중에 파는 음식이 김밥 속에 들어가는 재료가
기름에 볶은 것들입니다. 기름에 볶은 음식은 생각보다 빨리 상하는 특징이 있어요.
게다가 적당한 수분과 기온이 높아지면 더 빨리 부패가 될 수밖에 없겠죠.
될 수 있으면 여름철에는 말아 놓은 김밥을 사먹지 않거나 집에서 만들어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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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한사자99
김밥재료가 기본적으로 계란,햄,단무지 에다 추가로 당근,시금치,우엉,참치 등 다양하게들어가다보니 더운날씨에 영향을많이받습니다.
PEODCQ
여름철에는 모든 음식이 빨리 상합니다 특히 김밥같은 경우는 대부분 야외활동시 사가지고 가는데요 그래서 특히 더욱 그렇고 김밥 에는시금치나 단무지등 수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더 빨리 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김밥재료 중에서 쌀은 다른 음식보다 쉽게 부패되는 특징이 있어서 빨리 상해요.그러니 만들고 12시간이 지났다면 냄새를 확인후에 이상이 없을때 드시는게 좋아요.
의연한우랑우탄23
안녕하세요
김밥에는 상하기 쉬운 재료들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밥에 상하기 쉬운 단무지 시금치 등을 넣기 때문에 금방 상하는 겁니다
기쁜향고래의 노래
날씨가 더워지면 세균의 번식 환경이 양호해져서 김밥 재료뿐만 아니라 다른 음식도 겨울보다 빨리 상합니다. 냉장고를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김밥 재료가 유난히 빨리 상한다는 거 처음 들어보는 얘기 같습니다. 날씨가 더우면 식자재는 다 전부 빨리 상하기 마련이고 이건 단지 김밥은 장기보관에도 된다는 인식이 깔려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걸로 식중독이라든지 배탈이 나는 케이스가 많아서 그런 주의를 주는게 아닌가 추정됩니다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김밥 재료는 보통 전날 새벽에 조리를 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조리된 재료들은 잘 보관을 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조리된 이후에 식으면서 상온에 노출되어 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밥은 날씨가 더워지면 가장 빨리 상하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요 아무래도 여러 가지 음식이 한 번에 섞여 있다 보니 더욱더 빨리 상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