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와 분실 보험은 내용이 조금 다릅니다. 우선 분실 보험의 경우 통신사에서 가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급제는 통신사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통신사를 사용하여 통신을 하기 때문에 알뜰이 이닌 이상 통신사 분실 보험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알뜰인 경우에도 개인이 직접 분실 보험을 찾아서 가입을 하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분실을 하는 경우에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통신사 분실 보험을 가입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자급제는 단순하게 기기 값을 전액으로 주고 삼성이나 애플에서 직접 구매하는 것이지 이게 통신사에서 구매하지 않았다고 차별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분실 보험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 금액을 모아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