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여러번 데이다보니 감정적으로 힘들어 도시나 주위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실제 없으면 우리사회는 마비됩니다. 사람관계에 반복된 스트레스는 회피하고 싶은 감정 생기고 사람 상대하려면 막대한 에너지 소비되는데 현재 감정 에너지 고갈된 상태로 보이고 버스나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소리나, 움직임 특히나 시선으로 인해 감정 안좋은 거 같은데 나만의 취미 통해서 스트레스 해소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우리 사회는 각 사람들이 맡은 역할 제대로 수행하면서 돌아가는 사회인데 없이 유령도시 돼면 모든 기반 시설 마비되고 심지어 물이나 전기 공급도 제대로 안될수도 있습니다.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벗어나기 어렵다고 생각되면 심리 전문가 찾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