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현재 나타난 AST와 ALT 수치 상승은 최근 맹장수술과 항생제 치료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술 후 체내 염증 반응이나 항생제 등의 약물이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이는 간수치의 일시적인 상승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술 직후나 회복 중에는 간이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기 쉽습니다.
다만, 이러한 간수치 상승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으나, 간 질환 여부를 배제하기 위해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술 후 일정 기간이 지난 후 간수치를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간 초음파나 혈액 검사를 통해 원인을 더 자세히 평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본 답변은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