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재오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유명한 드보르쟉의 신세계교향곡은 진취적이고 희망적이며 힘을 불어넣어주는 작품입니다.
처음은 긴장을 주는 마치 죠스가 나타날것 같은 느낌이다면 "빠암~~빰빠~빰~~빠빠"하면서 가슴을 타오르게 하지요.
드보르쟉은 자타가 공인하는 철도매니아로 알려져 있어요. 미국의 기차와 철도시스템에 매료되고, 가족들과 미국생활을 하면서 특히 미국의 광활한 자연과 대도시의 활기찬 모습을 보고 작곡된 곡이라는 점과 “미국을 보지 않았더라면 이런 교향곡을 쓸 수 없었을 것”이라고 전해지네요. "신세계로부터~"라는 부제의 그 신세계는 미국을 이야기한다 볼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