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생분들한테 궁금한게잇슴니다!!!

대학교도 공부가 맞는 사람이 가는거라고 하던데 그게 맞을까요? 과제도 많아서 공부가 맞는 사람이 아니면 버티기 힘들거라구 하더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첫째는 목표가 확실해야합니다.ai시대 정보는 얼마든지 인테넷 또는 ai를 통해서 얻을수 있어요.

    둘째 건강이 되어야 합니다.공부도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끝까지 졸업할수있고 원하는 목표를 이룰수 있어요.

    셋째는 등록금이에요.졸업할때까지 안정적으로. 공부할수있는 학비조달이 이뤄져야 졸업하고서도 대출갚느라 고생 않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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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것은 반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공부가 잘 안 맞는 사람도 억지로 다니면 낮은 학점으로 졸업까지는 어떻게든 가능합니다. 대학교는 본인한테 필요한 경우에 가면 됩니다.

  • 대학생이라고 공부 잘 맞는 사람 별로 없을 거에요

    솔직히 공부랑 잘 맞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다들 하기 싫은데 해야하니까 하는거죠

    저도 공부랑 잘 맞는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잘 다니고 있습니다!

    과제든 공부든 어떻게든 하게 되어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반은 맞고 반은 좀 과장된 말입니다.

    대학교가 “공부 잘하는 사람만 가는 곳”이라기보다는, 기본적으로는 전공을 배우고 과제·시험을 통해 학점을 채우는 구조라서 공부를 아예 안 하면 힘든 건 맞습니다. 특히 공대나 의대, 이쪽은 체감 난이도가 확 올라가기도 하고요.

    그런데 “공부가 맞는 사람만 버틴다”까지는 아닙니다. 실제로 대학은 공부 능력뿐 아니라 생활 관리, 시간 분배, 과제 처리 요령 같은 게 더 크게 작용합니다. 고등학교처럼 하루 종일 공부만 하는 구조가 아니라서, 자기 루틴을 잘 잡는 사람이 오히려 더 잘 버팁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대학이 전부 “학문 성적 경쟁”만 있는 것도 아니라는 점입니다. 동아리, 인턴, 아르바이트, 인간관계, 진로 준비 같은 요소가 같이 돌아가서, 공부가 조금 약해도 다른 방향으로 충분히 성장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정리하면 “공부가 맞으면 편한 건 맞지만, 공부만으로 결정되는 곳은 아니다” 정도가 현실적인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