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심리학자인 허버트 프레이던버그가 번아웃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했습니다. 집단 구성원들의 번아웃을 예방하기 위해 업무와 일상생활의 분리가 추천됩니다. 퇴근 후 업무 관련 연락을 최소화하거나, 금지하는 정책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필요시 일시적으로 업무를 쉬거나 단순업무로 변경할 수 있는 직무 유연성을 제공하는 것도 좋습니다. 직원들이 자신의 고민을 공유하고 공감받을 수 있는 소통 채널을 조성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운동을 장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들은 부하직원들의 업무량을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