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 친구의 경우 종교를 권유하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얘길하니 강요 수준입니다. 일단 단호히 거절을 하면서 계속 얘길 할 경우 더이상 보지 않겠다고 얘기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친구가 또 권유한다면 만나지 마세요. 불편해서 만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종교에 관한 문제일 경우에는 뭐가 되었던 단호하게 의사 전달을 해야 합니다. 제 주변에도 비슷한 친구가 있는데 처음에는 종교 권유를 했었지만 단호히 거절을 하니 더이상 얘길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친구로서 잘 지냅니다. 만약 거절을 했는데도 계속 얘기한다면 더이상 만나지 마세요. 만날 때마다 불편하고, 집착이 심한 사람은 오래 만나지 못 합니다.
단호하게 거절하셔야 합니다. 종교는 개인의 자유지만 남에게 그걸 강요하는 것은 큰 무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두번정도는 좋게 거절하는데 그 후로 또 권하면 자꾸 이런 얘기하는거 불편하니 계속 이럴거면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이 결정하겠죠. 종교때문에 떠날 사람이면 진짜 내 사람이 아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