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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에서 서킷브레이커 발동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방금 뉴스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서킷브레이커는 어떤 걸 말하는건가요?
서킷브레이커가 지금까지 있었던적이 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서킷브레이크는 주식에서 자주 사용하는 이야기입니다 주가가 갑자기 급락하거나 급등하거나 할 때 몇 분간 주가가 멈춰 있는 거를 말하는 겁니다 주가가 멈춰 있을 때 팔거나 살 수가 있는 거죠 그게 서킷브레이크입니다
안녕하세여 찬란한 원숭이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원숭이님 우선,,,서킷 브레이커는 주식시장에서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거래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제도입니다. 주로 주가가 급격히 하락할 때 발동되며, 투자자들을 보호하고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을 막기 위해 사용됩니다.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투자자들이 패닉에 빠져 매도를 서두르게 되는데, 서킷 브레이커는 이런 상황에서 잠시 거래를 멈추고 투자자들이 냉정하게 상황을 재평가할 시간을 주는거랍니다 ^ ^한국에서는 주로 코스피, 코스닥 등의 주요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일정 비율 이상 하락했을 때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됩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 지수가 전일 대비 8% 이상 하락하면 20분간 모든 거래가 중단되는 식인데여
서킷 브레이커는 몇 차례 발동된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주식시장이 급락하면서 한국과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당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해 서킷 브레이커가 여러 차례 작동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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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셔요 ^^
안녕하세요,
서킷브레이커는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급격하게 변동할 때 투자자들의 충격을 완화하고 시장 안정을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제도입니다. 한국 주식시장에서는 코스피 또는 코스닥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하면 1단계, 15% 이상 하락하면 2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됩니다. 발동 시 모든 주식 거래가 20분간 중단되고, 이후 10분간 단일가 매매 방식으로 거래가 재개됩니다. 서킷브레이커는 과거 코로나19 팬데믹, 미국발 금융위기 등으로 여러 차례 발동된 적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