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항상섬세한엔지니어
집에서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은 무엇이 있을까요?
환절기여서 그런가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네요.
아직까지는 뭐 괜찮긴 하지만(여자임) 그래도 생활 속에서 머리카락을 지킬 수 있는 좋은 습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집에서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매일 외출 후 저녁에 머리를 감고 샴푸가 두피에 남아있지 않도록 아주 잘 헹궈줘야 합니다. 머리를 감은 뒤에는 드라이를 해서 두피를 잘 말려주고 머리카락이 긴 경우엔 두피에 당기는 자극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머리를 묶는 행동은 하지 않는 갓이 좋습니다.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리고 탈모 샴푸 쓰시구요!
머리카락 빠지는게 은근히 신경쓰이는 일이죠 일단 머리는 저녁에 감는게 좋습니다 하루종일 쌓인 먼지랑 노폐물을 씻어내야 두피가 숨을 쉬거든요 그리고 머리 말릴때 뜨거운 바람보다는 찬바람으로 말려야 두피 자극이 덜하고 모근도 튼튼해지니까요 평소에 단백질 위주로 식사 잘 챙겨드시고 충분히 주무시는게 제일가는 방법입니다.
환절기에는 기온 차와 건조한 날씨 때문에 두피가 예민해지고, 모근이 약해지기 쉬워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특히 여성분들은 호르몬 변화나 스트레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하죠.
지금부터 일상에서 큰 돈 들이지 않고 '소중한 머리카락'을 지킬 수 있는 아주 사소하지만 강력한 습관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샴푸는 '저녁'에, 말리기는 '찬바람'으로
많은 분이 아침에 머리를 감으시지만, 사실 저녁에 감는 것이 탈모 예방에 훨씬 좋습니다.
* 먼지 차단: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미세먼지, 노폐물, 피지를 깨끗이 씻어내야 잠자는 동안 두피가 숨을 쉴 수 있습니다.
* 완벽 건조: 젖은 머리로 잠들면 두피가 습해져 세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반드시 두피 위주로 말려주세요. 이때 뜨거운 바람은 두피를 건조하게 하니, 찬바람이나 미지근한 바람을 사용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2. 머리 감기 전 '애벌 빗질'
머리를 감기 전, 끝이 둥근 빗으로 가볍게 빗질을 해주세요.
* 엉킴 방지: 머리카락이 엉킨 상태로 물을 묻히면 감는 도중 머리카락이 훨씬 많이 빠집니다.
* 노폐물 제거: 빗질만으로도 1차적인 먼지가 제거되고, 두피의 혈액순환을 도와 샴푸의 세정 효과를 높여줍니다.
3. '가르마' 자주 바꿔주기
여성분들은 보통 한 방향으로 가르마를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자극 분산: 가르마 부분은 자외선과 외부 자극에 직접 노출되어 두피가 약해지기 쉽습니다.
* 볼륨 유지: 가르마를 주기적으로 조금씩 옮겨주면 특정 부위의 모근이 약해지는 것을 막고 머리 숱이 더 풍성해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4. 두피도 '피부'처럼 자외선 차단
얼굴에는 선크림을 열심히 바르지만 두피는 방치하기 쉽습니다.
* 열 차단: 뜨거운 햇볕은 두피 노화를 촉진하고 모근을 약하게 만듭니다. 해가 강한 날 야외 활동을 하신다면 통기성이 좋은 모자를 쓰거나 양산을 활용해 두피의 온도를 낮춰주세요.
5. 충분한 수면과 단백질 섭취
머리카락은 우리 몸에서 생존에 아주 핵심적인 기관은 아니기 때문에, 영양이 부족하면 가장 먼저 공급을 끊는 부위이기도 합니다.
* 영양 공급: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단백질(검은콩, 두부, 달걀 등)을 잘 챙겨 드시고, 모발 성장이 활발한 밤 10시~새벽 2시 사이에는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