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성지들이 세계곳곳에 있죠.
일단 가장 가까운데가 베트남 다낭이랑 호치민인데
베트남커피가 세계2위 생산국이라 커피농장도 많고 현지 로스터리카페들도 많이있어요
인도네시아 발리는 루왁커피로 유명하죠
현지 커피농장 투어도 할수있고 신선한 원두로 내린 커피를 맛볼수있답니다
말레이시아 이포는 옛날 영국식민지 시절부터 유명했던 화이트커피의 발상지구요
이포 구시가지에 가면 전통적인 코피티암이라는 커피숍들이 아직도 많이있어요
일본 도쿄는 최근에 스페셜티커피 씬이 엄청 발달했는데
시부야랑 다이칸야마 쪽에 힙한 로스터리들이 많이있답니다
호주 멜버른은 커피문화가 발달한 도시로 유명한데
플랫화이트라는 음료가 탄생한 곳이기도 하구요
이탈리아 밀라노나 나폴리는 에스프레소의 본고장이라
현지 바에서 마시는 에스프레소 한잔이 정말 특별하답니다
시애틀은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도시구요
포틀랜드는 스텀프타운같은 유명한 로스터리들이 많이있어요
근데 한국이랑 가깝다고 하시니까 베트남이나 일본 추천드리고싶네요
특히 베트남은 가성비도 좋고 현지 커피문화도 독특해서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