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독일은 일제처럼 대규모 제도화된 위안부 체계를 전장 단위로 운영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독일군, 친위대가 운영한 강제 매춘소가 있었습니다.
일본군은 식민지 여성들을 광범위하게 강제 동원하여 전선 전반에 걸쳐 위안소를 운영하였습니다. 하지만 나치는 주로 점령지의 군대, 강제 노동자, 수감자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제한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즉 나치는 인종 정책과 수용소의 수감자 통제 중심이었지만 일본군 처럼 전장에 직접 위안부 체제를 투입하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즉, 나치는 일본군처럼 체계적으로 군부에 의해 전장에 위안소를 운영한 것은 아니지만 형태와 운영 방식이 달랐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