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연애할때 기념일은 어느정도까지 챙겨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연애 기간이 늘어나면서 슬슬 기념일이 다가오는거 같은데 어기서부터 기념일을 챙겨줘야 할까요? 앞에 닥친건 100일인데… 이것부터인지 그냥 애인이 원하면 다해줘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건 상대방에게 물어보던지 아니면 상대방과 협의를봐야합니다

    개인마다 챙기는 기념일이 다 다르니 꼭 어디까지 챙겨야하는건 저해진건없는것같아요 사람성향이지

  • 사람마다 성향에따라 다를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100일. 365일(1주년) 을 챙기는게 좋은거 같아요 또 별도로 200일이나300일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빼빼로데이 등등 취향에 따라 챙기는게 좋은거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나이들수록 세부적인 기념일을 잘 챙기지않는거 같아요

  •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저는 보통 1년이 될 까지는 100일, 200일, 300 일.

    그 이후로는 1년, 2년, 3년 이렇게 연 단위로

    챙겼던것 같네요.

    그런데 성별이나 나이 상관없이

    기념일을 챙기는 사람이 있고,

    무심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그냥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해 주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

    둘중 한쪽이 그런게 너무 싫다 한다면..

    대화해서 잘 조율 해 보는것도 방법이구요.

  • 저는 연애할때 여자친구가 기념일에대해서 무감각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100일에 챙겨주고 여자친구 생일이나 1년단위로 채겨주는 편이었습니다.

    그친구도 딱히 기념일에 의미를 두는것 같지는 않더라고요.

  • 그건 케바케가 아닌가 싶습니다.

    연인이 원하면 챙겨주는 것이고, 그런 것 별로 따지지 않는 사람이면 그냥 넘어가는 것이고.

    예전 제 친구는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챙겨주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만난지 57일째 기념이라고 꽃선물도 하고. 자주 이벤트를 하던 친구가 있긴 했는데.

    좀 유별난 경우이고.

    보통은 100일은 기본적으로 챙깁니다. 그리고 200일도 챙기는 것 같고.

    200일이 지나면 의미가 좀 시들해 져서 잘 안 챙기게 되는 것 같더군요.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연인들마다 다 다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