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외모복장에 대해 궁금합니다..

전 35살남자인데 가끔 보면 상대방의 옷차림으로 평가하는건 좀 잘못된거 아닌가요? 여성분들이 그런 경향이 좀 더 있는거같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남에게 직접적으로 피해주지 않는다면 어떻든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남이 무슨 헤어스타일을 하든 무슨 옷을 입든 유행을 안 따라하든 그냥 그러려니 생각합니다

다만. 그걸 가지고 마치 정상에서 보통에서 벗어난거처럼 평가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그런점들이 이해도 안가고요 요즘 유행스타일 대로 안 꾸미면 시대에 뒤처어지는 사람. 누가 무슨 옷을 입든 무슨 헤어를 하든지 말입니다 가끔 안꾸미고 다닌 남자분도 보면 오히려 저는 나름 개성있다고 생각합니다. 꾸미든 안 꾸미든 누구든 공평하게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번은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옷차림이나 외모는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표현하는 방법일 뿐이고,

    그것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누구든 자기만의 스타일로 꾸미거나 안 꾸미는 것도 존중받아야 하고,

    중요한 건 그 사람의 내면과 태도라고 봐요.

    시대 유행을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뒤처졌다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을 지키는 것도 멋진 일이에요.

    결국,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당연하죠 어떠한 차별은 금지해야합니다 외모 복장이 이상하다고 그걸로 차별하거나 꼽주거나 무시하는 사람은 인성자체가 문제있는 사람이죠

  • 사실 일상에서 어떤복장을하고있건 그것은 중요하지 않답니다.

    다만 소개팅이나 뭔가 격식을 차려야하는 그런 자리에서도 복장이 너무 자유로우면 그사람의 외관을 보고 비판하는게 아니라 그사람의 예의범절이나 됨됨이가 나쁘다고 생각하는것이 크게 작용하는 부분이라 보입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질문자님편한데로 하고 다니셔도 문제가 없죠.

    유행도 스스로 만드는거지 남들한다고 다쫒아가는것도 너무 개성없고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점은 저랑 비슷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