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난도요282입니다.
크게 방법이 있지는 않습니다
저도 성향이 하나 맞는게 없는 친구가 둘이 있습니다
저희는 식성도 다름니다
참고로 저희는 25년지기 입니다
세월이라 말할 만큼 시간이 지나면 서로가 포기하고 이해 하는 부분이 생기며 배려도 생기게 됩니다
물론 지금도 피터지게 싸우기도 하지만 딱히 사과나 미안하다는 말 없이 넘어가게 됬네요
물론 서로 심한 말은 자자 하고 자존심 상하는 말도 자제하게 됩니다
솔찍히 저는 성격이 모나서 친구들이 많이 저준경후입니다 ㅠㅠ
먼저 친구가 전화하면 아무일 없는듯 받습니다
가끔 어 왜?하기도 합니다 ㅋㅋ
가끔은 웃으면서 너가 그말해서 나도 화가 났었다 라든가
난 그부분이 이해가 안가 라든가
이래서 화가 났었어 라고 서로 말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르면 싸움도 줄어 듭니다
저희는 이제 됬어 그만해 싸우겠어 하기도 합니다
편하게 하세요 두사람이 지킬 선만 지켜준다면 피터지게 싸워도 진정한 친구라 말할수 있는 관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