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내 폭군, 처벌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내용 읽어보시고 신고나 처벌이 가능한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신고하고 싶은 대상은 회사의 재무회계팀 여팀장이며
8년간 근무하면서 직접 겪은 사실과 눈으로 본 사실만을 일단
기재해 보겠습니다.(편의상 음슴체 사용)
본인은 총무인사팀 부팀장이며, 현재는 타부서로 발령이 난 상태입니다.
1. 욕설
직원들 앞에서 "같이 일 못하겠네 씨발" 이라고 구두로 욕설
녹음은 없지만 사무실에 다른 3명의 직원이 같이 들었음
그 외에도 항상 인사담당 여직원을 불러 팀에 대해 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음
2. 말도안되는 인사(진급)
차장에서 1년만에 부장으로
부장에서 6개월만에 이사로 전례없는 진급
3. 형평성 없는 회사규율
대표이사를 어떻게 구워삶았는지 일주일에 1번있는 전체회의를 단 한번도
참석한적이 없음
또한 출퇴근 시간도 마음대로
다른 직원들은 항상 8시30분까지 출극ㄴ 5시30분 퇴근이지만
재무회계 팀장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음
4. 직원 괴롭힘
본인팀 신규직원 채용 후 업무를 두번이상 틀릴시 유령취급
인사안받고 업무안주고 무시
결국 한달정도 후 항상 퇴사
주차장에서 신입 직원분들 마주쳤을때 업무는 할만하냐며 물었는데
항상 퇴사하려고 한다며, 이유는 유령취급 이였음(퇴사자들에게 직접들음)
여기서 더 놀라운 사실은 대표이사에게 퇴사보고를 기안진행하는데
항상 퇴사사유를 "업무부적응"이라고 기재해서 올림
총괄이사 및 총무팀장과 사이가 좋지않아 총무팀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음
결국 팀원들 줄줄이 퇴사하고 혼자남은 저는 타부서로 발령남
신규직원들로 총무팀원을 새로 다 뽑음(팀장, 팀원 모두 새로 구인)
오래버티지 못하고 신규팀장 퇴사, 인사직원 퇴사(기존 총무인사팀원 퇴사후
인사직원만 4번 바뀜
항상 타부서의 업무에 관여하여 서류를 이렇게 만들어라 자기 입맛대로 바꾸게 지시함
분명 잘못된 걸 알면서도 대표이사가 재무회계 여팀장만 감싸고 돌기에
앞날을 위해 재무팀장 라인타기하거나, 불만을 표출하지 않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거라지만
못된 심성과 형평성 없는 회사 사정속에서
사장처럼 총 칼 자루 쥐고 막무가내식으로 행동하는 재무회계 팀장
법적으로 신고나 처벌이 가능한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