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철 이되면 초복 중복 말복이 있는데 어느 때 부터 전해져 왔으며 뚜렷한 근거는 무엇 일까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는 여름철이 도면은 초복.중복.말복.이 있는데 이러한 절기는 어느때 부터 시작 되었으며 확실한 삼복의

근거는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의 절기는 주로 태양의 위치와 관련이 있습니다.

    여름철의 초복, 중복, 말복은 한국 전통적인 24절기 중에서 계절을 나누는 기준이 되는 중요한 날들입니다.

    • 7월 12일 경, 태양이 북경 120도를 지날 때 시작됩니다.

    • 중복: 7월 22일 경, 태양이 북경 135도를 지날 때 시작됩니다.

    • 말복: 8월 1일 경, 태양이 북경 150도를 지날 때 시작됩니다.

    이러한 날짜는 태양의 각도에 따라 계산되며, 한국의 전통적인 농경 문화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삼복이라는 용어는 '세 번째 복'이라는 뜻으로, 태양의 북경 150도를 지날 때 시작되는 말복이 그 중 하나입니다.

  • 더위가 가장 심해지는 날부터 시작해서 더위가 끝나는 날의 기점으로

    몸보신을 하라고 정해둔 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삼복은 생각보다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고대 중국 진 , 한나라에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 우리나라에는 여름이 시작 되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초복, 중복, 말복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는 시작, 중간, 끝의 개념으로 상응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 초복으로 시작해서 중복을 걸치고 말복이 되는 것이죠. 이는 가장 더운 여름을 열고 가장 더운 여름이 끝이 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이런 것에 근거는 과거에 만들어진 것이고 과거의 과학 기술로 더운 시간을 측정해서 음력으로 제작을 하였습니다. 그러니 과거의 환경에 잘 맞는 것이죠. 하지만 실제로 과거라고 하는 것은 과거의 환경에 맞는 것이지 시간이 지나며 세상의 환경은 정말 많이 변합니다. 그래서 지금 와서는 이런 것에 근거는 잘 없고 그냥 역사가 남아 있는 것으로 이를 지속한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실제로 요즘은 초복이나 말복이나 그 이후에도 여전히 덥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