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수컷 중성화 수술하지 않으면 발생할 수 있는 대표질환은 전립선 비대, 고환종양 등 전립선과 고환에 관계한 질환입니다.
그래서 수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인 고환계의 질환예방, 전립선의 질환 예방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 질환들에 대한 발병 확률은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315
https://diamed.tistory.com/316
https://diamed.tistory.com/317
이런 질환들은 본격적으로 4세 이후에서 발생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이제라도 빨리 중성화 수술을 시켜 주는것을 권합니다.
다만 반려견은 법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이니 선택은 온전히 보호자의 몫이고
발생하는 모든 결과의 책임도 보호자분의 것임을 명심하신다면 어떤 결정을 하셔도 비난받을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