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에게 티 아난게 개기는 방법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든 그사람 뭐되게 하고 싶으면 매우 최선과 열심히해서 성과내고 인정 받아서 더 높은 직급으로 승진하는 방법 최고입니다. 만약 환경적으로 그렇지 못한다면 있는 그대로 받아치거나 이거마저 안되면 모든걸 포기하고 받아들이수 밖에 없는게 현실 같습니다. 나는 최대한 티 안내게 개긴다 하더라도 말투나 표정, 눈빛에서 반드시 묻어나기 때문에 상대방 알게 되며 성격에 따라 바로 지적하는 경우도 있지만 두고두고 은근히 갈구기도 합니다. 사람 감정은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