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 회사는 유난히 눈치 보는 문화가 강한 것 같은데,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저희 회사는 이상하게도 눈치를 정말 많이 봅니다.

하고 싶은 말을 해야하는데 남이 또는 윗사람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는 문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도 아직은 낮은 직급이다보니, 거스르기가 너무 힘이드는데요

이런 싱황에서 저는 어떻개 대처를 하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금은 거슬리기보다 부드럽게 질문과 대안을 곁들여 의견 내는 연습이 가장 안전할것으로 보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내 성향에 맞는 조직을 찾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잇을거 같아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실 그럴수록 젊은이들이 퇴사를 많이 하는게 좋긴합니다 문화적으로 아래직원들이 나가다보면 결국 힘들일은 윗분들이 해야하거든요 그래서 젊은 직원들이 필요함을 느끼게 하는게 좋습니다 저희 회사가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변했습니다.

  • 유난히 눈치보는 문화라는게 뭔가 선임자들이 강압적이고 신경질적인 분위기를 만드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아직은 낮은 직급이다 실질적으로 걱정은 되고 힘들지만 아무런 힘도 없다는것으로 보이네요.

    몇몇 그나마 말이 통하는 상급자들의 비위를 맞추면서 친해지도록 노력 하시고 그렇게 조금씩 술자리등에서 건의등을해서 바꿔가는 방향으로 가는게 가장 현실적인 수단으로 보여집니다.

    아니면 이직을 하는것도 방법이겠지요.

    더분위기가 좋은곳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