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의 법칙은 언제 어떤 연구로 제안된 개념인가요?

하인리히의 법칙은 어떤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같은 원인으로 수십 차례의 경미한 사고와 수백 번의 징후가 반드시 나타남을 뜻하는 통계적 법칙이라고 하는데 이 법칙을 허버트 윌리엄 하인리히가 연구하게 된 계기와 연구 방법은 어떤 것을 토대로 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무영 산업안전산업기사입니다.

    하인리히는 보험 회사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산업 재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하나의 큰 재해가 발생하기 전에는 그와 관련된 여러 번의 경미한 사고와 아차사고(무상해 사고)가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이를 통계적으로 분석하여 '1:29:300'이라는 비율로 정리한 것이 바로 하인리히의 법칙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진오 산업안전산업기사입니다.

    우선 1931년 미국 보험회사에서 근무하던 하인리히는 수많은 산업 재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의미 있는 통계학적 규칙을 찾아냈는데 그것이 바로 하인리히의 법칙입니다. 즉, 하인리히는 엔지니어링 및 손실통제 부서에서 근무를 하면서 해당 보험사에 접수된 7.5만 건의 사고를 분석을 통해서 해당 법칙을 정의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