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발한당나귀134입니다.
당시 일본은 백년 정도의 전국 시대를 거치며 무술과 전술이 상당히 발전하던 시대입니다.
그리고 임진왜란에 참전하지는 않았지만 일본의 검성 미야모토 무사시가 활동하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많은 검파와 유파등이 서로 경쟁하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월드컵 1등인 브라질의 경우 국민 스포츠가 축구인만큼 경쟁적으로, 축구에 자본과 인력을 동원하니 잘하겠죠
검술도 마찬가지겠죠
일본 인구수도 조선보다 1.5-2배 정도 추정되고요
우리나라는 역사적으로 그런 시기가 없지 않습니까?
1차 임진왜란 2차 정유재란으로 삼십오만 이상의 인원을 동원했던것으로 보입니다
그 전쟁에서 이긴게 기적 같습니다
그냥 길만 비켜주면 명나라로만 간다고 보장만 해줘서, 그냥 싸움 안하고 길을 비켜줬으면 명나라도 어찌되었을지 장담못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