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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생
나이가 40대 인데 아직까지도 운전을 하다가 가끔씩 순찰차를 본다든지 경찰을 보게 되면은 약간 긴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경찰서에 간 적도 한번도 없는데 말입니다. 왜 그런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PEODCQ
심리가 그래서 그런거 아날까요 예전 일제 강점기 시절에는 어르신들이 죄가 없어도 순사가 오면 주눅이 들었다고
했는데요 어렸을적에 그런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릴적 잘못했을때 부모님이 너자꾸 그러면 순사가 잡아간다
고 했던 말이 50이 되었어도 각인이되어 있는걸 보니 마음한구석에 아직 그런생각이남아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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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라마35
아무래도 경찰은 사람들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겁을 먹기도 하고 혹시 내가 잘못한 건 없는지 생각하게 되죠
정직한불곰268
안녕하세요. 잘못한 것도 없는데, 경찰을 보면 긴장되는 건 혹시나 하는 마음 때문인 것 같습니다.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요. 위반 사항이 있나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이 무섭다기보단 내가 혹시 법을 위반한 게 있나 스스로를 체크하는 거죠. 안전벨트는 했는지, 속도는 너무 빠르지 않는지 등을 스스로 진단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단한금조151
안녕하세요.
저도 경찰이 지나가면 긴장 되곤 합니다.
아마도 내가 인지 못하는 실수 등으로 범칙금등을 걸릴 수 있을 것 같기도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시골뜨기
안녕하세요~ 시골뜨기입니다!
안전벨트 매셨을까요~? 그리구 저두 괜히 그렇긴하지만 안전벨트를 항상 안하고있다가 경찰차를 보면 문득 그런 생각이들긴해요!
세상은요지경
심리적인 요인 같아요
경찰을 보면 뭔가 잘못한게 없는데도
괜히 잘못한게 있나 싶고
저도 그렇거든요 경찰을 보면
잘못한게 없는데도 괜히
의식하게 되고 경찰이 나를
잡을거 같고 그런게 있습니다.
심리적인게 큰거같은
질문만판다곰
안녕하세요
저도 간혹 경찰 보면 괜히 긴장이 되기는 하는데요.
그건 아마도 법을 어기거나 잘못을 한적은 없더라도
그에 준하는 과거 행동이 있었거나
아니면 법을 잘 지켜야 된다는 강박 등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어보입니다.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경찰은 범죄자들을 잡고 법을 어기는 사람을 잡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혹시 잘못하는건 아닌가 라는 심리적으로 위압감이 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