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시절 자신이 한 일 중 가장 부끄럽게 생각하는 일이 뭘까요?

나이가 들어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볼 때 사춘기 시절을 떠올리면 그 때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일이 참 많습니다. 사춘기 시절 자신이 한 일 중 가장 부끄럽게 생각하는 일이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사춘기시절 거짐 30년 전이지만 돌이켜보면

    여탕훔쳐보다 걸려서 디지게 맞다 죽을뻔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네요 ㅎㅎㅎ

  • 제가 생각해보면 짝사랑하는 사람에게 한 고백이나 편지 아닐까싶네요.. 그때는 정말 순진하고 순수해서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유치하고 촌스럽고 오글거려서 기억에서 지워버리고싶네요ㅎㅎ

  • 사춘기의 부끄럽다기보다 좀 후회되는 일은 너무 공부에만 매진을 해서 세상에 따른 것들을 즐기지 못하고 세상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게 부끄럽네요

  • 사람은 각자 자신이 부끄러워 한 일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들은 그 일을 잘 기억 못합니다. 주변의 친구가 부끄러운 행동을 했던 것을 떠올려 보세요. 잘 안 떠오릅니다. 사람은 자신이 했던 것만 기억하기 때문에 크게 부끄러워 하지 말길 바랍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사춘기 시절에 한 행동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것은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