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에어컨을 안쓰는 이유가 뭔가요?

유럽 에어컨 보급률이 20%도 안된다고 하는데요.

유럽도 여름이 있을텐데 왜 사람들이 에어컨을 쓰지 않는 건가요?

심지어 호텔에도 에어컨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왜 그런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럽의 기후는 대체로 서는한편 이랍니다. 물론 겨울이 길긴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에어컨을 켤 필요가 없단얘기죠! 유럽에는 만년설도 있잖아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유럽은 보편적으로 날씨가 선선한편입니다 하지만 올해 유독 기후변화가 심한 편입니다 비가 와도 너무 많이 오고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 특히 유럽은 기후변화에 민감하게 대응을 해서 에어컨같은경우 환경오염에 주범으로 인식되어 공공시설에 설치 하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급률이 낮은편입니다

  • 유럽 쪽은 우리나라와처럼 매우 덥거나 매우 춥지 않아서 그동안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는데, 지금은 기후 변화로 예전 같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에어컨 설치가 늘어날 추세인데, 유럽은 건물 미관을 매우 중시하기 때문에 실외기 설치가 어렵다고 해요.

    앞으로 어떤 식으로 변화할지 두고 봐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 유럽은 아시아 국가처럼 여름철 온도가 높지 않고 온도가 높더라도 습도가 적당하기 때문에 체감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유럽 국가 주거형태는 목조나 일반 주택 형식으로 지어져 밖의 열기가 안으로 쉽게 들어오지 않고 집 안 온도는 대체적으로 낮습니다. 무엇보다 에어컨을.설차할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았고 에어컨을.필수 가정 전자제품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 유럽에서 에어컨 보급률이 낮은 이유는 온도는 높은 편이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서 에어컨을 틀지 않고도 버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제로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전기 요금이 비싼 편이라서 에어컨 설치율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 예전에는 여름이 짧고 선선한 편이어서 두꺼운돌이나 벽돌집에 자람 통하게 짓는 문화가 지리잡았고 냉방 설비가 아예 없었습니다.

    전기 요금이 비싸고 에너지 절약, 소음, 외관 규제도 있어 설치, 운영 비용이 커서 굳이 달지 않았습니다.

    호텔도 오래된 건물이 많아 공사 자체도 어렵고 건물에 대한 보존 규정도 있어서 설치가 어렵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한 요즘의 폭염 때문에 조금씩 보급률이 늘고는 있으나 아직은 선풍기, 차양, 야간 환기로 버팁니다.

  • 유럽의 에어컨 보급률이 낮은 이유는 여름에 기온은 높은 편이지만 습도가 높지 않아서

    불쾌지수가 그리 높지 않아서 그늘에서도 충분히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럽은 전기 요금이 비싼편이라서 일반 가정집에서는 에어컨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유럽에서 에어컨을 안쓰는이유는요 그쪽 지역에는 습도가 높지않아서 그냥 살기좋구요 우리나라와 다르게

    그토록 여름이 덥거나하지 않아서 필요성을 못 느끼는것 입니다 꼭 에어컨이

    있어야만 되는 날씨들이

    아닙니다

  • 유럽에서는 여름철 온도가 온화하고 습도가 낮기때문에 냉방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지만

    높은 전기요금과 더불어 오래된 건물의 비싼 설치비용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