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학생들이 선생님을 폭행하는 사례뉴스가 정말 많은데요

요즘들어 학생들이 선생님을 폭행하는 사례뉴스가 정말 많은데요.

얼마전에는 흉기를 휘두르지않나, 또 계단에서 밀지않나,

선생님들을 존경하는 자세가 안되어있고, 자신들이 갑인줄만 아는 청소년들이 너무 많은데요.

어떻게하면 교권을 살릴 수 있고, 이 학생들을 처벌 할 수 있는 기준이 학교라는 울타리안에서는 어떻게 적용될지,

학생들의 인권을 챙겨주다가 교권이 무너진게 너무 안타깝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교권이 많이 무너진 상태이긴 합니다.

    과거에는 교사들이 너무 권위적이고 체벌도 사적인 감정으로 하는경우가 있어서 많이 논란이 되었는데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지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하다 보니 교사들의 교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어떤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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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1차가 애기때부터 성장하면서 받는 따뜻한 사랑과 가정교육의 부재라고 생각해요.

    2차가 폭력적인 미디어가 너무 많고,

    뉴스 또한 사람들 관심 집중을 위한 범죄사건 위주의 편성이 너무 많아 자연스럽게 폭력행위에 너무 많이 노출되어 있는 것 같아요.

  • 뉴스를 접하고 너무놀랬는데요 교권 과

    학생인권 모두중요하겠지만 교권이 예전보다

    많이 무너진것이 사실같습니다 이런일이생기면

    다른분들도 트라우마로 지도하기 너무힘들것 것같

    아요 교권침해했을때 좀더 엄중해야한다고 봅니다

  • 요즘 학생들이 선생님 폭행하는 것에 대한 내용으로

    요즘에는 정말 학생들의 인권에 너무 많은 비중이 실리면서

    선생님들의 인권 및 교사로서의 권리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지금 보면 현재 학생들이 선생님들을 폭행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는 좌파정부의 학생인권을 강조한 부작용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 확실히 우리나라는 중간이 없는 거 같은게 전에는 교권이 너무 높았고 학생들 인권이 너무 낮았는데 요즘은 반대로 교권이 너무 낮은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교대 진학률이 내려가고 선생님이라는 직업의 선호도가 과거대비 내려가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