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방의 주요인물이 했던 행보에 대해서 불만이라서 점주들까지 피해를 보는 상황에서 타개를 하려고 하는 목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지난주 라떼천원, 이번주 아메오백원 행사는 그 인물과는 무관하게 보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주인물의 행동으로 인해 가맹점주들의 판매량이 급감해서 운영이 힘들어질것을 고려해서 할인금액을 지원해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오백원에 양심을 판다고 생각한다면 구매하지 않아도 될것이지만,
가맹점주들의 피해를 생각해본다면 순전히 가맹점의 매출향상을 위해서 오백원을 소비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를 500원에 구매하고, 나머지 1500원을 본사에서 보전해주는것이니, 이번 행사는 본사의 막대한 이익을 실현한다기보다는 가맹점주들에게 지원을 하는방식이라서 이번 행사로 어느정도 힘든 것을 타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