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이많은 부모한테 '어쩌라고'라는 말이 좋은 건지 궁금합니다.
자식이 나이많으신 부모한테 "뭐 어쩌라고~"라는 말이 바른 말인지 너무 궁금한데요 정확하고 좋은 답변 주시길 바랍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뭐어쩌라고 대답은 상당히 책임감 없고 문제 해결 능력 없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물론 부모님과 대화할때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순간적으로 화가나서 말 할수도 있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책임감 없고 오히려 답을 달라는 뜻으로 해석할수 있습니다. 부모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사용해서 는 안되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안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나이 많은 부모님뿐만 아니라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어쩌라고라는 말은 보기 안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옆에서 다른 누군가가 듣고 있으면 결국에는 그 말을 하는 사람은 자기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는 거라고 할 수 있죠
일반적으로 윗사람에게 쓰기 적합한 말은 아닙니다.
어쩌라고는 상대방의 의견을 결국 안듣겠다는 소리고 무시한다는 거랑 같습니다.
말 자체가 좋은 뉘앙스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무례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또래끼리 장난으로 주고 받기도 하지만 윗 어른들에게 쓰기 좋진 않습니다.
부모님과 매우 친근한 관계라 친구들처럼 종종 장난치는 관계였다면 쓸수 있긴 합니다.
아니에요 그건 정말 안 좋은 말인 것 같습니다 어머님아버님 입장에서는 자식이 본인들 말을 무시하거나 반항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어서 많이 상처받으실듯해요 그리고 나이드신 분들은 예의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시잖아요 그런 말투는 버릇없다고 느끼실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차라리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힘드셨겠어요" 이런 식으로 공감해드리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이 의도는 그런게 아니었을지라도 어르신들한테는 건방진 말로 들릴 수 있으니까 조심하셔야겠네요.
부모님께 '뭐 어쩌라고'라는 말은 절대 바른 말이 아니죠.
그런말은 무례하고 상처주는 말입니다.
부모님께는 존중과 예의를 지키고 화가 나도 말은 가려서 해야 합니다.
최소한의 예의마저 저버리는 말에 해당합니다.
전혀 바른 말이 아닙니다. 어쩌라고라는 말 부터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없이 무시하는 말이기 때문에, 부모가 아닌 어느 누구에게도 쓰기에는 적절한 말이 아닙니다.
상대방을 하대하는 말이면서, 상대방의 말을 하찮게 만들어버리는 말이기 때문에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질문이 안되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친구들 끼리도 '어쩌라구' 라는 말을 들으면 나랑 얘기하기 싫은 건가? 하고 생각하는데.. 어쩌라구? 에 대한 해답을 줘도 안지키잖아요. 왜 어쩌라구 하고 묻는지 오히려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