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횡포 이런말 들어보셨나요..

저는 삼성전자랑 협력업체인 중소기업다니는 사람이고

삼성전자 다니는 여자분이 어쩔수없이 업무겹치는데 진짜 저한테 막말로 너무 예의가 없어서 고민이에요

막 메일한줄안읽었다고 그것도(제업무아닌데도 답해드렸건만) 눈안보이는 취급하고

메일로 예정일자 알려달래서 전화번호 알려드렸더니 자기가 ? 급할때 내가 왜 전화를 하냐 이러면서 철저히 갑질하구 알아오라저한테 엄청 무례하고 기분나쁘게 말해서

이분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퇴사생각이듭니다ㅋ

이럴땐 참는게 답입니까? 그냥 상사한테 말해볼까요 너무 싫다고??

나는 막말로 중소기업 직원인데도 협력일뿐인데

대기업이라도 cs교육 받겠지만 이분은 막말이 너무 심해서 같은회사도 아닌데 진짜 전화할때마다 열받더라구요.

삼성전자 게시판이라도 글써야하나 생각중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만약 퇴사를 생각하신다면, 삼성전자 게시판에 한번 써보십시요

      그러면 결과야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조금은 속이 풀리시지 않으실까요?

      정말 사람이 자기 입장만, 자기일만 알고 상대방은 단 1도 생각해주지 않는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하고 일을 하기 싫다고, 상사에 이야기 해봤자, 제생각에는 상사도 대기업 눈치를 볼게 뻔해서

      질문자 님에게 참고 견뎌라고 할게 뻔해 보입니다.

      자기가 안당하니까 그 마음 모를겁니다. 물론 예전에는 알았겠지만, 지금은 관리자의 위치니까...

      그런것은 참아라, 자기도 참았다 이런식의 대답밖에 안나오지 싶습니다.

      어찌됐든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날렵한큰고니206입니다.

      대기업의 갑질이네요. 그리고, 그여자 성격이 너무 괘팍해보입니다. 게시판에 글 올리시고, 위 상사한테도 알리세요. 그래야 변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분 좋은날입니다.

      아직 사회생활한지 얼마 안되셨나보내요

      대한민국은 대기업 위주로 돌아가는 사회입니다

      갑질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하청은 그냥 파리 목숨이죠

      상사한테 얘기하셔도 돌아오는 대답은 하나일꺼여요

      그냥 재수없는 날이다 생각하시고 넘어가시면 속편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