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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의 회장도 대통령 선거처럼 투표가 안되는건가요

최근에 체육계 회장의 문제로 시끄러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민이 원하는 사람으로 투표로 설정이 불가 한지 궁금하더라고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체육계에서 회장 투표를 대통령 선거처럼 국민들이 전부 할 수 는 없습니다. 금전적인 이유도 있고 참여하는 사람도 많지 않구요. 그 종목 종사자들이 해야 관심도도 높아지긴 하죠

  •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는 대통령 선거와 달리, 일반 국민이 직접 투표하는 방식이 아닌, 체육계 종사자나

    관련 단체의 대표자 등 특정 선거인단이 선출하는 간접 선거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따라서 일반 국민은 직접 투표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마찬 가지로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도 마찬가지 입니다.

  • 체육계의 회장을 대통령처럼 뽑으려면 모든 국민들이 체육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는 의미가 되는데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들이 알아서 자정을 할 문제이고 상위기관에서 감시 기능을 발휘해서 자정을 유도해야지 굳이 회장 투표까지 국민들이 간섭할 일은 아닙니다.

  • 기본적으로 말씀하신 그런 단체들까지 선출직으로 바꿔서 진행을 하게 된다면 1년 365일 선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이 있거나 이런 저런 사유로 기관장이 되는게 일반적으로 그게 맞기는 합니다

  • 체육계 회장은 공직이 아니라서 국민투표로 뽑기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들어서 어렵습니다.

    보통 대의원에서 투표로 뽑는데 기부를 많이 하거나 인맥이 넓은 사람이 됩니다.

  • 보통 어느 한 종목의 체육회 회장은 그 종목 관련 인사가 됩니다. 아무런 관련도 없는 인물이 일반인의 투표를 받아 선출되는 것도 문제가 될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그 종목 관련 인사 중 투명한 선출 과정을 통해 뽑히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 일반적으로 체육회장 선출은 해당 조직의 규정에 따라 이루어지며, 국민이 직접 투표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대신, 대의원이나 특정 자격을 갖춘 인물들이 투표를 통해 선출하는 방식이 많으니깐, 올바른쪽으로 변경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