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몸이 안좋아서 그런지 모르겟는데 아빠한테 솔직히 미안합니다..
주식으로 돈벌고 있고 생활비도 가끔 주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빠가 아키캐드 배우라고 해서 지금 그거 하고 있는데요 .
엔비디아 젠슨 황, 일론 머스크처럼 성공하지 못해서 밤마다 눈물을 흘립니다.
저는 아빠한테 죄송합니다. 저는 그렇게 될 수 없을 것 같아요.
아빠의 사업을 물려받거나 주식으로 대박을 치거나 3개 국어를 배우는 건 제 능력하에서 가능하지만 젠슨 황처럼 성공 못할 것 같습니다.
아빠도 좀 오락가락합니다
강경화 장관보면 "너도 함 저렇게 해봐라" 젠슨 황 나오면 "너도 저렇게 해봐라"하시죠..
제가 성공하지 못해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