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브웨이에 가면 아무래도 줄도 길고, 토핑도 많아서 항상 익숙한 토핑만 고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몇 가지 조합을 자주 애용하면서 먹는 편입니다.
이탈리안 비엠티는 파마산 오레가노 빵에 스위트 어니언과 랜치 소스를 뿌려보시길 바랍니다. 햄의 짭짤함과 소스도 달달해서 단짠 스타일로 드시기에 좋습니다. 든든한 고기를 원하시면 스테이크 앤 치즈에 플랫 브레드를 선택하시고, 사우스웨스트 치폴레와 스모크 바베큐를 섞어보시길 바랍니다. 쫀득한 식감, 매콤하고 훈연된 향이 어우러져서 꽤 드실만 해요.
그리고 다른 조합으로는 에그마요에 베이컨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허니 오트 빵과 스위트 칠리와 랜치를 더하면 달걀과 베이컨이 씹히는 식감이 맛있더라구요.
식단 관리를 하신다면 로스트 치킨을 위트 빵에 넣고 소스 대신 올리브오일, 후추 정도로만 제한합니다. 닭고기가 나름 담백해서 건강하면서도 상당히 깔끔한 맛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저도 조만간 서브웨이를 이용해야 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