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틀란스라는섬이 실제로있었고 여느나라 강대국이랑
겨루다가 한날 화산폭발로 가라앉았다는데..아틀란스섬..그리스한학자가 실화라고얘기했다는데 아틀란스섬 전설이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ㅎ
아틀란티스 섬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저서에서 처음 등장한 전설적인 섬입니다.
아틀란티스는 매우 고도로 발전한 문명이 존재했던 섬으로 플라톤은 그 문명이 신의 뜻을 어기고 부패하여 결국 대재앙을
맞고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고 전합니다.
아틀란티스에 대한 이야기는 그 이후 수많은 전설과 이론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아틀란티스가 실제로 존재했던 장소에
대한 여러 가지 추측이 있기도 하며 일부는 고대 문명이 매우 발전한 예시로 아틀란티스를 언급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틀란티스에 대한 고고학적 증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ㅎ
고대 그리스 시절의 유명한 철학가 플라톤이
《크리티아스》에서 처음 언급한 뒤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지만 아틀란티스 같은 섬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플라톤 본인이 이야기를 꾸며내는 것을 극도로 싫어했기 때문에
본인은 실화라고 믿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애초에 플라톤 자신이 "할아버지가 이집트 가서 들은 썰" 이라 했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도 그런 섬이 있다는 걸 진짜로 믿는 사람은 많지 않았으며
현대까지 아틀란티스 실존설을 미는 사람들도 "소문이라서 과장,왜곡된 것" 이라고 판단해서
아틀란티스 후보지들 중에는 바다속 땅이 거의 없습니다
아틀란스섬, 흔히 아틀란티스라 불리는 이 섬은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이 저서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에서 언급한 전설적인 섬나라입니다. 플라톤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강력한 해양 제국으로, 한때 다른 나라들과 경쟁하며 번영했지만 신들의 노여움을 사서 대지진과 홍수로 하루아침에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고 전해집니다. 플라톤이 이야기한 아틀란티스가 실제 있었던 곳인지에 대한 논쟁은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아틀란티스가 완전히 허구적인 이야기로, 플라톤이 철학적 교훈을 전달하기 위해 창작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다른 이들은 산토리니 화산 폭발로 파괴된 미노스 문명과 연결 짓거나, 실제로 존재했을 가능성을 탐구하며 역사적, 지질학적 증거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