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웨일입니다.
그 대상이 가족인지 회사 동료인지 친구인지에 따라 달라질거 같습니다.
가족이라면 어쩔수없이 챙겨주면서 고치도록 같이 가족의 일원으로서 노력해야 할것으로 보이나
회사 동료나 친구라면 질문자님께서 굳이 그렇게 힘들게 할 필요가 있어 보이나 싶습니다.
회사 동료는 회사를 퇴사하면 바로 남이 되버리고 친구또한 공통의 관심사가 사라지고 시간이 지나면
멀어지게 됩니다 가족이 아니라면 타인의 행동때문에 본인의 에너지를 너무 낭비 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